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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래에셋자산운용이 유상증자 주가 하락 리스크를 줄인 리츠 ETF 2종을 7월 29일 상장합니다. 상품은 **'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 액티브'**와 **'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 채권혼합액티브'**입니다. 이 ETF들은 액티브 운용으로 유상증자 전 종목 비중을 조절, 주가 변동성을 방어합니다. 특히, 맥쿼리인프라를 국내 리츠 ETF 중 최대 비중(약 30%)으로 포함하며 국내 부동산에만 투자해 배당 안정성을 높였습니다. '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TOP10 액티브'는 5천만원 이하 3년 이상 투자 시 배당소득세가 9.9%로 낮아지는 분리과세 특례가 적용됩니다. '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10 채권혼합액티브'는 국내 최초 채권혼합형 리츠 ETF로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% 투자 가능합니다.